김홍식 선교사님의 기도편지입니다

Author
dschurch
Date
2018-02-23 16:47
Views
148
사랑하는 회원 동역자님께

항상 기도와 물질로 변함없이 후원해 주시는 모든 동역자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사랑하는 회원 동역자님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더욱 넘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우크라이나 신학교에서는 지금 너무나 힘든 상황 속에서 복음을 열심히 전하고 있습니다.
내전으로 정치, 경제, 사회 등 많은 분야에서 매우 어렵고 일자리가 없어서 힘든다고 합니다.
나라가 속히 안정되고 불안전한 경제가 조속히 회복하며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서 젊은 이들과 가장들이 직업을 가지고
넉넉히 살아갈 수 있도록 이를 위해 더욱 더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신학교는 2월23일에 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정도량 목사님이 봄학기인 2월에 오셔서 강의로 많은 수고와 사랑을 베풀어 주셨다고 합니다.
신학교의 봄학기에 이어 곧바로 독일분교가 OPEN 되며 첫 개강이 3월27~29일에 열립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를 돌립니다.
랄리침례교회의 담임이신 최동갑 목사님이 오셔서 첫 강의를 하시게 됩니다.
참으로 놀랍습니다. 사랑하는 회원 동역자님께서 기도와 물질로, 또는 직접 강사로 수고하신 덕분입니다.
모든 회원 동원자님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학교 강사 및 방문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2월 정도량 목사님- 키예프의 은혜와 진리 신학교 봄학기 강의
3월 27-29일 최동갑 목사님- 독일분교 open 및 첫 개강 강의
4월이나 5월 중에 최종남 목사님, 최영빈 목사님이 가실 예정입니다.
6/1-6/6 미주서부장로교회 김선익 담임목사님과 선교부 장로님 그리고 단기선교팀 10명 방문합니다.
6월 신학교졸업식은 한국우크라이나선교회의 임원진에서 가신다고 합니다.
6월 말부터 7월까지 한 달간은 Seed 선교회의 총무이신 김요한 목사님이 강사로 오셔서
신학교 졸업생들과 현지교회지도자들 대상으로 훈련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9/21-9/28 큰사랑장로교회 용장영 담임목사님과 단기선교팀이 가게 됩니다.
9/28 혹은 10/5 출발예정으로 다우니제일교회 담임목사님이 가시려고 합니다.

신학교에 오시는 모든 강사님들과 단기선교로 오시는 2 교회의 선교팀 그리고
졸업식에 참석하는 한국 우크라이나 선교회 임원진을 위해 특별히 기도부탁드립니다.

혹시 일정이 변경되거나 누락된 분이 있으신 분, 추가로 방문계획이 있으신 분, 상기 일정 중에 정확한 일저이 세우진 분은
저에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큰 위로와 평강과 축복이 사랑하는 동역자님, 선교센타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과 모든 강사님, 단기선교 2팀과 팀원 그리고
섬기시는 모든 교회 위에 더욱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드리며

한미 우크라이나 선교회
자비량 본부선교사 김홍식 목사 드림
714-900-0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