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희 선교사님 선교보고입니다.

Author
dschurch
Date
2018-02-23 16:46
Views
75
사랑하는 2여선교회 여러분!
늘 기도해주시고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주님게서 함께 해 주셔서 매주 토요일 물건들을 싣고 멕시코로 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Casa de Dios 가 들림받는 교회로 이끌기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교인들의 마음이 순결해지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14명의 마약과 술에 중독되었던 청년들이 열심히 주님만 바라보며
열심히 성경을 읽고 쓰며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쉴터에서)

항상 함게 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노명희 회장님과 선교회에 감사드립니다.
기회되시면 함께 동행하기를 바랍니다.

신영희 드림